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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한의사회, 사랑의 쌀 전달

쌀 30포 기부...18년간 나눔 이어져

윤승례 기자 기자  2017.09.26 13: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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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완주군 한의사회는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전북 완주군에 쌀 30포(10kg)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완주군 한의사회의 사랑의 쌀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이뤄지는데, 무려 18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이희명 완주군 한의사 회장은 "한의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 이웃에게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며 "이웃의 건강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이 완주군보건소장은 "해마다 계속되는 완주군 한의사회의 지극한 사랑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응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