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아줌마 축제'에서 굿뜨래 농식품 홍보 판촉 부스를 운영했다고 26일 알렸다.
이번 축제는 추석 연휴를 일주일가량 앞두고 열려 다양한 농산물을 구경하러 온 많은 사람들과 축제를 즐기고자 찾은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성황리 진행됐다.
군은 농협중앙회 부여군지부와 함께 홍보 판촉 부스를 마련해 추석을 겨냥한 제철 농산물 멜론, 햅쌀, 포도 등을 적극 판매했다. 또 사계절 수확이 가능한 대추토마토, 오이, 애호박 등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부여군 굿뜨래 멜론은 그 당도와 모양이 일품이어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았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부여군은 추석을 맞아 진행되는 서울 장터 및 강동, 강남, 군포, 양천구 직거래장터에서 홍보 판촉 부스를 운영해 '굿뜨래'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추석을 맞아 '굿뜨래 프리미엄 멜론'을 출시해 창동 농협 유통센터 납품을 시작으로 여러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