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기도 VR·AR산업 육성 정책에 구글 등 참여

기존 24개사 외 구글, 오토데스크, 네비웍스, 더벤처스 추가 합류

조재학 기자 기자  2017.09.25 10:44:0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국내 최초로 결성된 VR·AR산업 육성 글로벌 연합체인 NRP(Next Reality Partners) 참여기관이 기존 24개사에서 구글 등 4개사가 참여해 28개사로 확대됐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2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구글(Google), 오토데스크(Autodesk), 네비웍스(Naviworks), 더벤처스(The Ventures) 등 4개사와 NRP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NRP는 VR·AR 기업육성을 위해 결성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국내외 민간 전문 기관 협의체다.


추가 합류한 4개사는 '제2회 VR·AR 창조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VR·전문기업 19개사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NRP 1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10월17, 18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3회 VR·AR 창조오디션'에서도 기업 발굴 및 멘토링을 통해 'NRP 2기'를 선발·육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