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대표 민병관, 이하 휘닉스)는 오는 10월2일부터 9일까지 추석 황금 연휴를 가족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휘닉스 평창은 해당 기간 콘도 체크인 고객에게 가족이 함께 모여즐길 수 있는 윷놀이 세트를 증정한다.
또 야외공간에서는 △투호놀이 △고리 던지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한가위 가족 민속놀이 대회가 진행돼 우승가족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명절 분위기를 더욱 돋워줄 한복맵시 뽐내기 포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콘도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준비된 한복을 입고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념으로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당일인 10월4일에는 리조트에서 명절을 보내는 가족을 위해 합동차례가 진행된다. 격식을 갖춘 차례상과 전통 관복을 입은 진행자가 합동차례를 진행하고, 이후 떡메치기 이벤트가 마련돼 직접 떡메치기 체험을 해보고 차례 음식을 함께 나눠먹을 수 있다.
이어 휘닉스 제주섭지코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추석 당일 아침 떡메치기 이벤트와 송편 만들기 및 대형 연날기기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 고객 대상으로 제기차기 대회 및 가족 대항 윷놀이대회가 진행돼 우승자에게는 휘닉스섭지코지 숙박권 및 레스토랑 이용권, 레고 블록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한식당 '해랑'에서 △갈비찜 △생선구이 △토란탕 △송편 등 제주 식재료를 이용한 해랑 한가위 반상을 선보이고, 그밖에 로비라운지 '섭지'에서는 저녁 8시부터 치킨과 생맥주 한잔을 1만원에 판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휘닉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명절 풍성한 한가위 만큼이나 다양한 이벤트를 휘닉스에서 마련했다"며 "추석 연휴에 휘닉스 평창과 휘닉스 제주에서 특별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