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2시30분 의정부체육관에서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2017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경기에는 개그맨농구팀 더홀(사랑팀)과 연예인농구팀 레인보우스타즈(희망팀)가 대결을 펼쳐 관중에게 재미있고 열정적인 경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 학생 및 가족, 소외계층 무료농구교실(한기범과 GKL희망농구단)학생,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학생들도 초청해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재능 나눔의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나눔 문화에 대한 교육과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입장권은 의정부지역 주민센터에서 배부 받을 수 있고, 행사당일 현장에서 정기회원을 신청하면 1인당 2매씩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2017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에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