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정성 가득" 추석 선물세트 '이모저모'

가성비 · 프리미엄 · 트렌드 맞춤형 구성…선택 폭↑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9.21 09:44:5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민족 대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식음료·주류업체 등이 저마다 선물세트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안전·품격↑ 농축산물 선물세트  

CJ그룹의 식자재 유,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051500)는 안전하고 품격 높은 농축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고 있는 1등급 이상의 프리미엄 한우 전문 브랜드 '정품眞(진)한우'와 함께 사과, 배 등으로 기획됐다.

정품眞한우 선물세트는 구이용 등심, 국거리용 양지, 산적용 설도와 함께 조리에 필요한 다용도 양념까지 더했다. 특히 HACCP 전용 사업장에서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쳐 생산한 제품이다.  

또한 신선과일 선물세트는 CJ프레시웨이 과일 전문 MD(Merchandiser)가 제철 산지에서 직접 선별 작업을 거쳐 구성한 상품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한우 찜갈비 세트 △한우 불고기·국거리 세트 △한우 사골모듬뼈 보신세트 △LA갈비·찜갈비 혼합세트 등도 함께 구성했다.  

◆대상, 청정원·장류·오일세트 구성…실속형 '눈길' 

대상(001680)은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형 세트를 선보이는 한편 더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가장 선호도가 높은 중저가형 2~3만원대 '청정원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구성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카놀라유와 발효양조간장, 정통현미식초, 캔햄, 연어, 요리올리고당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8호', 카놀라유와 참기름, 천일염, 캔햄으로 꾸려진 '청정원 9호'를 꼽을 수 있다.

프리미엄 장류 세트는 발효의 명지 순창에서 100% 국내산 원료와 전통적 기법으로 숙성해 만든 '찹쌀발아현미고추장', 국내산 검은콩과 천연 암반수로 오크통에서 5년간 숙성시켜 만든 '5년숙성 간장'을 선보였다.  

여기 보태 프리미엄 오일세트를 신규로 구성, 기존 세트에 국물내기티백·후추·종가집장조림 등을 보강해 활용성을 높였다. 

◆대상웰라이프, 면역력↑ 추석선물 2종  

대상웰라이프에서는 추석 시즌을 맞아 버섯과 홍삼을 주재료로 한 신제품 2종을 내놨다.  

'그대로 달인 귀한 버섯'은 차가버섯·상황버섯·동충하초·꽃송이·노루궁뎅이· 아가리쿠스 6가지 약용버섯을 담은 건강식품이다. 방사능·중금속·잔류농약이 없는 삼무(三無) 처리로 안전성까지 높였다.

그대로 달인 귀한 버섯에는 한 포당 44.35㎎ '베타글루캄'이 함유돼 있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암세포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는 항암작용, 혈당·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삼 제품은 홍삼 한 뿌리를 통째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한 '통째로 달여낸 전(全)홍삼'을 선보인다. 기존 물에 달이는 방식이 아닌 초미세분말로 홍삼을 만든 뒤 물에 끓여 통째로 추출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적용했다.  

초미세분말 제조 방식의 경우 일반 분쇄기술과 달리 열이 발생하지 않아 열에 의한 영양분의 손실이 적다는 설명이다.  

◆사조해표 '실용·실속' 트렌드 따른 100여개 품목  

종합식품기업 사조해표(079660)는 '2017 사조해표 추석 선물세트' 100여종을 선보인다.

이번 사조해표 추석 선물세트는 실용적인 제품 구성과 함께 주고받는 이의 부담을 덜고자 '5만원 이하' 중저가 제품을 강화하는 등 '실용'과 '실속'을 강조했다.

특히 해표 고급유, 사조참치, 안심팜 등 복합구성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보고, 여기에 참치와 캔햄, 참기름 등 제품구성을 다양화 한 '안심특선' 선물세트를 주력 제품으로 출시했다.  

사조참치 안심따개, 해표 고급유, 안심팜과 참기름으로 구성한 '안심특선 22호' 참치, 캔햄 구성의 '안심특선 11호'를 3만원대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1인가구, 가정간편식(HMR)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115g 캔햄, 100g 참치 등 기존 제품보다 작은 크기 제품 구성을 강화했다. '안심특선 106호'는 소단량 제품을 위주로 담았다. 

◆풀잎채, 추석선물 실속세트 6종…한정 판매 

프리미엄 한식뷔페 풀잎채는 오는 25일까지 로컬푸드를 엄선, 추석선물세트 6종을 선보인다. 사과, 혼합과일, 소고기 육포, 버섯, 산꿀자연송이 등 산지에서 직송하는 제품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 중에서도 '멍석말이 돈구이'는 풀잎채를 대표하는 가정간편식 선물세트다. 연잎으로 72시간 숙성한 점이 특징이다. 연잎 간장으로 양념돼 팬에 굽기만 하면 된다.  

강원도 지역명품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산꿀 자연송이꿀(600g)'은 양양 송림 속에서 채취한 자연송이를 얇게 썰어 국내산 천연벌꿑에 재워 장기간 숙성한 약꿀로, 특허받은 신기술을 적용했다.

'강원도 혼합버섯세트'(4호)는 설악의 한 자락인 오색약수터 고랭지에서 재배한 표고버섯을 선별해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이외에도 과일 특산품 '사과세트(9과)'와 사과·배·황금향 3종 '과일혼합세트'(12과)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다만 산지 사정으로 500세트씩 한정 판매한다.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 중저가 7종 

롯데칠성음료(005300)는 실속 있는 소비 성향을 반영해 중저가형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 7종을 준비했다.

델몬트 트루주스 병 선물세트는 설탕과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고 과일 자체 천연당을 넣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제주감귤만을 사용한 '제주감귤듬뿍 3본입 세트' 1종이다.

델몬트 페트 선물세트는 1.5L 용량 제품으로 보석함 느낌의 포장재로 꾸민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와 보자기 모양의 선물상자에 담긴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 세트' 2종을 준비했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180㎖ 소용량 병에 담은 △오렌지·포도 12본입 △망고·토마토·매실·알로에 12본입 △알로에·감귤·포도·매실 12본입 △감귤·토마토·매실·사과 12본입 세트 총 4종이다. 

◆하림, 실속과 건강 담은 '추석 선물세트'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136480)은 '실속'과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2017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하림의 베스트셀러 제품과 양념육과 간편식, 친환경 제품 등을 2~5만원대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양념육 세트'는 닭갈비와 안주류 위주로 구성했다. △춘천식 순살 닭갈비(매운맛·순한맛)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 닭갈비 △포장마차식 뼈없는 양념닭발 △포장마차식 양념근위 등이 포함됐다.

이번 추석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림 슬림 훈제 세트'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증기로 자숙한 '더 건강한 자숙안심'과 '마늘 훈제 치킨'을 담았다.

경북 안동과 강원 춘천 등 지역 별미로 구성한 '간편한 홈메이드 세트'는 △안동식 찜닭 △춘천식 닭갈비(매운맛·순한맛) △홈메이드 치킨 △홈메이드 닭다리살강정 △홈메이드 닭가슴살 강정 등이 포함됐다.

최근 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한 세트도 준비했다. '자연실록-냉장 1호'는 사료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공정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를 받은 국내 최초 축산물 브랜드 자연실록의 통닭·절단육·북채·가슴살 등으로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보름달' 선물세트 15종 

파리바게뜨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련 선물세트 15종을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한가위 둥근 보름달을 주제로 다양한 연령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 1~2만원대 실속형 제품 비중을 높인 게 특징이다.

자색 고구마·넛츠·단호박·피칸 등 총 4종 타르트로 구성한 '명품명과세트'는 제철 원료를 활용했으며 보름달처럼 둥근 모양이다.

패키지를 조합하면 보름달처럼 둥근 모양이 완성되는 이색 선물 세트도 내놨다. △밤앙금을 넣은 '반달 밤만주 세트' △오렌지와 커피맛 구움과자가 들어간 '반달 구움과자 세트' 2종이다.

아울러 △바삭한 우리 찹쌀 모나카 △가화만사성 세트 △6색(色) 만주세트 등 추석 분위기를 살린 제품도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삽화 작가인 '장 자끄 상뻬(Jean Jacques Sempe)'의 '꼬마 니콜라' 일러스트를 담은 '꼬마 니콜라 쿠키세트', 머랭쿠키 3종 딸기·코코넛·레몬으로 구성한 '머랭쿠키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스미후루 기프티바나나 '올프루츠 추석 패키지' 2종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과일 선물 온라인몰 '스미후루 기프티바나나'는 자사 프리미엄 바나나인 '현존하는 최고 풍미, 풍미왕'을 담은 2~3만원대 프리미엄 과일 선물 '올프루츠 추석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3만원대 상품인 '올프루츠 프리미엄팩'은 총 6종, 11개 과일로 구성된다. △현존하는 최고 풍미, 풍미왕 △1% 프리미엄, 로즈바나나 △사과맛 바나나, 바나플 등 프리미엄 바나나와 △감숙왕 파인애플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남아공 레드자몽 등을 담았다.  

2만원대 상품 '올프루츠 스페셜팩'은 총 5종, 6개 과일로 꾸렸다. △현존하는 최고 풍미, 풍미왕 △1% 프리미엄, 로즈바나나 △사과맛 바나나, 바나플 △감숙왕 파인애플 △남아공 레드자몽 등이다. 

◆샘표, 실용성 앞세운 추석 선물세트 선봬 

샘표(007540)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요리에 두루 쓰이는 실용적인 제품들로 이뤄졌다.  

풍성한 명절 식탁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샘표 정성담은 S호'는 샘표 양조간장501을 비롯해 진간장 금F3, 요리에센스 연두, 참기름, 유럽 현지 직수입 폰타나 오일 등으로 구성했다.  

대표상품인 '샘표 일편단심 참기름·들기름 세트 1호'는 참기름 200㎖ 2개, 들기름 200㎖ 1개를 담았다.

특히 색다른 선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순작 원물차 세트도 선보이고 있다. '순작 원물차 이야기 1호'는 연근우엉차, 도라지생강차, 헛개비수리차가 각 1개씩 들어있다. 

◆국순당, 실속·품격 살린 '한가위 우리술 선물세트' 

국순당(043650)은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급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 선물세트와 차례주 예담, 자양강장 세트, 법고창신 선물세트 등 품격과 실속 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증류소주 려(驪)세트 특1호'는 100% 여주산 고구마를 상압증류한 후 옹기에 담아 숙성, 알코올 도수 25%인 증류소주 2병과 전용잔이 담겨 있다.  

전통주로 구성한 자양강장 선물세트는 2만원대부터 6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동의보감 5대 처방전 주요재료로 빚은 '자양백세주'와 각종 국제회의 공식 건배주와 세계 식품박람회 수상으로 인정받은 '강장백세주', 전통 증류주인 '백옥주'를 넣었다.

국순당은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송절주, 자주, 이화주, 사시통음주, 청감주 등 국순당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복원주다.  

◆하이트진로, 고품격 '와인선물세트' 65종  

하이트진로(000080)는 고품격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을 비롯해 최근 주목받는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 전 세계 유수 와이너리 제품들로 구성한 와인 선물세트 65종을 출시했다.

'이탈리아 명품1호'는 이탈리아의 희귀와인 '폰테루톨리 끼안티 클라시코(Fonterutoli Chianti Classico)' '까스텔로 폰테루톨리 그란 셀렉지오네(Castello Fonterutoli Gran Selezione)'로 구성했다.

칠레를 대표하는 와인인 '뷰마넨 싱글빈야드 말벡(Viu Manent Single Vineyard Malbec)'과 '뷰마넨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쇼비뇽(Viu Manent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으로 구성된 '칠레 명품 1호'는 와인스펙테이터와 세계적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 제임스 서클링 등이 90점 이상을 주며 극찬한 뷰마넨 가의 상징적인 와인들이다.  

명절 음식들과 잘 어울리는 와인들로 맞춘 선물세트도 있다. '뉴질랜드 럭셔리 1호'는 전과 잘 어울릴만한 '머드하우스 소비뇽블랑(Mud House Sauvignon Blanc)' '머드하우스 피노누아(Mud House Pinot Noir)'로 꾸려졌다.

가성비 좋은 밸류 와인들로 구성한 '아르헨티나 럭셔리2호'는 갈비찜과 잘 어울릴만한 와인 '나바로 꼬레아스 레세르바 말벡(Navarro Correas Reserva Malbec)'과 '나바로 꼬레아스 레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Navarro Correas Reserva Cabernet Sauvignon)'을 담았다. 

◆롯데주류, 전통주·위스키·와인 선물세트 

롯데주류는 추석을 맞아 1945년에 출시된 차례주 '백화수복', 고급 수제 청주 '설화' 등 전통주를 비롯해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특히 100% 우리쌀을 사용해 빚은 증류식 소주 '대장부 선물세트'와 기존 매실보다 더욱 커진 왕매실을 사용한 프리미엄 매실주 '설중매 클래식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정통 청주다. 100% 국산쌀을 사용하고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했다.  

설화는 국산쌀을 52% 깎아내 잡내를 없애고 특수 효모로 저온 발효한 수제 청주다. 쌀을 깎는 도정 과정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공정을 수작업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국내산 왕매실과 순금가루를 넣은 '설중매 골드세트'를 준비했다. 스카치블루는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 '스카치블루 스페셜'로 실속 있는 스코틀랜드 정통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966년 와이너리 설립 이후 각종 와인 콘테스트에서 9000여개 트로피를 수상한 '울프블라스'에서는 '울프블라스 베이스볼시리즈 세트'를 출시했다. 오직 한국에서만 한정 출시되는 제품으로 야구 선수들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 라벨을 적용했다.  

블랙베리향과 바닐라향, 커피향이 어우러진 '까버네 소비뇽', 라즈베리향, 자두향과 향신료향이 조화를 이루는 '쉬라즈' 2종으로 구성했다. 

◆임페리얼 '17·19년 숙성 위스키 선물세트' 2종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은 정유년 추석을 맞이해 품격과 실속을 겸비한 위스키 '임페리얼 19 퀀텀'과 '임페리얼 17'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

각각 19년, 17년 이상 숙성된 스카치 위스키 원액만을 엄선해 만들어진 임페리얼 19 퀀텀과 임페리얼 17 두 제품은 정통성을 가진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의 대명사로 꼽힌다.  

임페리얼 19 퀀텀세트는 국내 최초 19년산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500㎖ 한 병과 전용 언더락 잔 2개로 구성했다. 임페리얼 17세트는 450㎖ 한 병을 패키지와 함께 준비했다. 

◆골든블루, 위스키 450㎖ 선물세트 3종 

국내 위스키 전문업체 골든블루는 3종의 위스키 선물세트 △골든블루 사피루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골드블루 20 서미트를 출시했다. 각 선물세트는 450㎖ 위스키 1병과 하드케이스로 마련했다.  

특히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에서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사피루스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금상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골든블루 서미트는 지난해 처음 몽드셀렉션에 참가, 2년 연속 최우수금상을 거머쥐었다.  

◆페르노리카, 브랜드 특색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차별화된 품격과 소장가치를 담은 새로운 디자인의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발렌타인(Ballantine's) △로얄 살루트(Royal Salute) △시바스 리갈(Chivas Regal)은 마스터 블렌더의 장인정신, 오랜 시간 숙성된 원액 블렌딩이 어우러지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다.  

이번 발렌타인 선물세트는 수입 양장본 도서를 연상시키는 케이스 디자인을 통일 적용했으며 제품별로 차별화된 컬러를 사용해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발렌타인 12년산 세트'에는 샷 글라스 세트를, '발렌타인 마스터스·17년·21년 세트'에는 온더락 글라스 세트를 함께 제공한다. 

로얄 살루트는 영국 왕실 연회의 화려함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패키지(Royal Salute 21Years Old The Regent's Banquet Package)'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다.

시바스 리갈은 국내 위스키 선물세트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는 부동의 1위 브랜드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500㎖부터 700㎖, 1000㎖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