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충남 서산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한도현)는 19일 서산시에 사랑의 햅쌀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그간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 300만원으로 햅쌀을 10kg 150포대를 구입했다. 이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시는 기탁된 햅쌀을 각 읍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협의회는 네팔 대지진시 구호물품 및 성금 지원, 경주 지진시 구호물품 지원했으며 매월 자원봉사의 날을 운영해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