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티게임즈(194510·대표 김용훈)가 포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컬러스타일링 게임 '아이러브잇'을 선보인다고 19일 알렸다.

'아이러브잇'은 컬러스타일리에 집중한 게임으로, 의상과 소품으로 캐릭터의 스타일을 만든 후 사용자가 직접 의상의 색상을 조정해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면 된다.
유저는 모든 의상과 소품에 색깔과 무늬의 색상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선택할 수 있어 한 가지 의상이라도 사용자의 개성에 따라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올해 해외 유명 디자니어들의 런웨이에서 페이턴트레드, 리퀴드실버 등의 컬러가 주목받은 것에 영감을 받았다"며 "색은 스타일의 부산물이 아닌 완성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4분기 정식으로 서비스될 예정인 '아이러브잇'은 기존 만들어진 의상을 입히는 패션게임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의상에 자신만의 멋을 담을 수 있는 신개념 컬러스타일링 게임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여성향 게임을 이끌어온 파티게임즈가 아이러브니키의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를 준비해 더욱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