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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호텔앤리조트, 회원 초청 '홈 커밍데이' 성료

휘닉스 휘원 위한 다양한 서비스·혜택 강화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9.19 1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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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휘닉스호텔앤리조트(대표 민병관, 이하 휘닉스)는 이달 13일 휘닉스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에서 휘닉스골프 회원 대상 '홈 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알렸다. 

회원 사은 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휘닉스 회원 약 14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친선 골프 대회 및 초청가수 공연,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입상자와 참가자 전원에게는 골프용품을 비롯한 의류 등 푸짐한 상품 증정과 LPGA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 동반 가족을 위한 골프 체험, 숲길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회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민병관 대표는 "한 단계 더 높은 회원 서비스에 대한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휘닉스의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로 회원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휘닉스 컨트리클럽은 국내 처음 잭니클라우스가 설계하고 그의 시그니처를 부여한 곳으로, 골프 전문 매체가 뽑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되며 14년 동안 '최고 수준의 골프장'이라는 타이틀을 지키고 있다. 

또한 해발 700m 내외에 전 코스가 위치해 수도권 컨트리클럽과는 달리 한여름에도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10월 중순부터는 가을 단풍 라운딩을 즐기기에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제 2영동고속도로 개통 및 올해 개통 예정인 중앙선 고속화 철도 건설 등으로 서울에서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