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창희 진주시장은 18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 임원진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30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 회장 및 총무 60여명이 참석해 10월1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11월 국제농식품박람회 등의 행사안내와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올해 유등축제는 추석 오감형 관광축제, 전통과 현대가 조화되는 축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생산적인 축제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되도록 이·통장협의회가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