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혼할 때도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을까? 부모 생전에 재산을 받으면 반드시 증여로 봐야할까?"
'바보야 문제는 세금이야'는 어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세금 문제를 판례에 근거해 알기 쉽게 해설해 준다.
이 책의 저자인 박흥수는 사법시험 42회를 합격해 현재 국세청 국선세무대리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관재인, 대한상공회의소 법률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변호사로서 경험한 각종 세금 관련 문제를 오직 판례에 근거해 쉽게 재구성했다.

특히 그는 세금이 특정인들에게 생기는 특수한 문제가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나 인생의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전달하는데 집중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세금이 나와 상관없이 뉴스에만 나오는, 다른 사람들의 고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와 크게 떨어져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
삼일인포마인이 펴냈고, 가격은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