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가람초등학교는 전교생이 방학동안 모금한 '사랑의 빵 동전'을 지난 12일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경남지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랑의 빵 동전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개하는 캠페인이며, 가람초 학생들은 이번 여름방학동안 조금씩 모금한 용돈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도내 난치병 학우 돕기, 저소득가정 장학금지원 등 우리나라를 넘어 베트남 빈민교육지원과 세계 속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