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한카드, 창립 10주년 맞아 상생 프로그램 선봬

상담직 협력사 직원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 예정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9.11 09:02:0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다음 달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신한카드(대표 임영진)가 상생과 소통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선보인다.
 
우선 신한카드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합정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신한카드 'Lead by' 콘서트를 개최했다. 중소 협력사, 파견사 상담직 근무 직원 300여명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 것. 
 
신한카드 관계자는 "수준 있는 무대와 관객들의 열띤 호응으로 콘서트가 성황리 마무리됐다"며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상담직 근무자들의 힐링을 돕기 위해 초청한 협력사 직원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뜨거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상담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 중이다. 특히 창립 10주년을 맞아 협력사들과 더 알찬 소통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가 지난 10여년간 리더 자리에 있게 된 것은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올해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지속성장 가능한 상생 발전 인프라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