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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남동희 기자 기자  2017.09.08 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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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문재인정부 들어서 각종 부동산 규제로 시장이 급격히 냉각됐다. 이에 서민들은 부동산 투자와 소박한 내 집 마련의 꿈으로부터 더 멀어진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기회를 발굴하는 청개구리 같은 부동산 경매 투자법이 있다.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는 국내 처음 100여건의 경매 사례를 수록해 경매의 기초 이론부터 빌라, 아파트, 상가, 빌딩 등 부동산 유형별, 상황별로 정리한 실전투자 지침서다.

이 책에서 공개하는 청개구리 경매법이란, 남들이 기피하는 건물의 가치를 찾는데서부터 시작한다.

저자 김덕문 부동산 투자&컨설팅회사 디엠 인베스트 대표는 이런 역발상을 통해 무수한 경쟁 없이 이익을 냈다. 이 책에는 그 비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돈 되는 알짜정보와 초보자는 물론 프로경매사를 꿈꾸는 경매 투자자도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를 익혀보자.

다산4.0이 펴냈으며 정가 1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