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새 정부가 강력한 의지가 담긴 부동산 대책을 두 번 내놓으며 투기수요를 억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8.2 대책이 발표되면서 시장은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극심한 눈치보기가 진행 중이다.
이에 저자인 박연수는 이 책을 통해 부동산 대책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투자자 입장, 실수요자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것.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시나리오별로 나눠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지역별로 진행될 차별화에 대비해야 한다며 가로수길, 경리단길, 샤로수길 등 핫플레이스의 특징과 향후 핫플레이스가 될 지역을 소개한다. 상권이 형성되는 과정과 투자자가 사야 할 물건 등을 집중 조명하고, 미래 부동산투자 성공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새 정부가 출범하고 3년이 지나면 새로운 정책이 나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출범 후 3년이 지금 이 시기에 봐야 하는 미래의 핵심이다. 이에 저자는 다가오는 3년 동안 부동산 시장 전망을 편견 없이 과감하고 솔직하게 담아냈다.
트러스트북스가 출판했고 가격은 1만6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