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최대의 화두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이 소비자의 행동방식을 변화시키고, 신규시장이 출현하거나 산업이 진화하면서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진단에 무게가 실린다.
오랫동안 지주회사 및 중·소형주 등의 분석을 담당해온 저자는 현 정부의 최대 화두인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지금이 관련 주식에 투자할 적기라고 말한다.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무수히 많은 신기술과 패러다임이 나타날 것이며 이는 곧 변화에 대한 변곡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할 기회가 많이 생겨 투자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좋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 책은 제 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흐름 및 전망을 설명하고 융합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수술로봇,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산업 등 여덟 가지 관련 분야를 각 장으로 나눠 소개한다.
또한 독자들이 제4차 산업혁명을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분야별로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관련 수혜주를 소개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콕 집어 알려준다.
원앤원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