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도는 지난 8월 25일 살충제 검사에서 플루페녹수론이 검출, 부적합된 농가에 대하여 규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3회 연속 적합 판정되어 계란 유통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따라서 해당농가는 농식품부 방침에 따라 다시 2주후 3회 연속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되면 관리농장에서 해제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계란 껍데기에 12로 표시되어 소매 유통되고 있는 전북산 계란은 살충제가 검출되지 않아서 안전하며 계란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