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연금보험(대표 조희철)은 8일 창립 7주년을 맞아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조희철 대표는 "국내 유일의 연금단종 보험사로서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올 상반기 기준 총자산 4조6000억원, 당기순이익 233억원을 시현했다"며 "중견 보험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고객이 가장 신뢰, 거래하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보험사로 도약하자"고 제언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 △서민·근로자의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상품 판매 △인재육성 등의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IBK연금보험은 지난 2010년 국책은행인 중소기업은행이 100% 출자해 국내 최초 설립한 연금 전문 보험사로 중소기업 근로자 등 노후준비가 취약한 계층을 위한 다양한 연금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금 전문 보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