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TFi 2135 새틴퍼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TFi 2135 새틴퍼터'는 골프공 반경과 같은 21.35mm의 높이로 설계된 독자적인 얼라인먼트 라인으로 어드레스와 상관 없이 정확한 임팩트가 가능하다.
특히 일반적인 퍼터 얼라인먼트 라인은 지면 쪽에 있어 어드레스 시 시선이 볼 앞쪽이나 멀어질 경우 페이스 센터에서 벗어난 어드레스를 하게 되지만 'TFi 2135 새틴퍼터'는 얼라인먼트 라인을 표준공 사이즈의 반경 높이로 설정해 항상 볼을 페이스 센터에 맞추는 정확한 어드레스와 퍼팅이 가능하다.
또 페이스 표면에 입힌 밀링은 폭이 좁고 길이가 깊을수록 임팩트 시 볼의 변형이 커지면서 볼에 대한 전달력이 떨어지는 한편 밀링의 폭이 넓고 깊이가 얕아질수록 임팩트 시 볼의 변형은 작아지고 볼에 힘의 전달력은 올라간다.
반면 'TFi 2135 새틴퍼터'는 헤드의 관성 모멘트의 크기에 맞춰 최적의 밀링을 입혀 볼에 대한 전달력을 극대화시키고 페이스 센터, 오프센터 히트 시에도 최적의 스피드와 거리감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트루 필 이노베이션 기술'을 적용, 페이스에 소프트 폴리머 인서트 장착으로 더 깊은 밀링 패턴의 효과와 함게 불필요한 진동을 최소화시켜 부드러운 느낌을 실현했다.
그밖에 '2135 얼라인먼트'를 실버 컬러의 바디에 하이 콘트라스트적인 컬러링으로 표현했으며, 어드레스와 상관 없이 정확한 얼라인먼트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던롭 관계자는 " 'TFi 2135 새틴퍼터' 시리즈는 블레이드 타입의 1.0 모델과 멜릿 타입의 △ELEVADO △RHO △CERO 모델의 4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며 "전국 클리브랜드 골프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