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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1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

추민선 기자 기자  2017.09.07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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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마리오아울렛이 13년 연속으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아웃렛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전 국민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각 부문 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부문 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의 브랜드 외 올해의 인물 부문에는 배구선수 김연경, 배우 이유리, 작가 조남주, 배우 이유리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리오아울렛은 쇼핑-아웃렛 부문에서 13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1년 개점한 마리오아울렛은 국내 최초의 정통 패션 아웃렛으로, 소비자들에게 연중 내내 유명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오픈 이후, 2013년까지 2관과 3관을 차례로 오픈해 총 면적 13만2000m²(약 4만평)에 약 6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으로 성장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대형유통사들까지 가세해 전국적으로 많은 아웃렛들이 오픈했다. 경쟁업체가 급증하는 가운데 마리오아울렛이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1년 365일 유명브랜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쇼핑 공간으로서 고객 분들의 합리적 소비욕구를 더욱 가치있게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