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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브라운' 오픈 "세상에 없던 디저트 카페"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9.07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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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스킨라빈스는 강남구 도산대로에 새로운 디저트 플래그십 스토어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에서는 현재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맛은 물론, 국내외 매장에서 인기를 얻었던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 100가지 맛의 아이스크림과 프리미엄 커피, 베이커리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배스킨라빈스 브라운 매장 고유 제품 중 하나인 '마이팩'을 선보인다. 마이팩은 고객이 직접 고른 아이스크림 베이스와 토핑으로 즉석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7가지 베이스, 15가지 토핑, 5가지 시럽 중 하나를 선택해 '나만의 플레이버'를 만들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은 커피바(Coffee Bar)가 별도로 마련돼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드립 커피와 에스프레소 음료도 판매한다.

특히 아프리칸 트라이브 원두는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블렌딩으로 △에티오피아 △케냐 △우간다 3가지 아프리카산 원두를 배합해 만들었다.

한편에는 해피앱 인증을 통해 경품을 뽑을 수 있는 '크레인 머신'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ATM'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원하는 로고와 사진을 커피 위에 인쇄해 주는 '라떼아뜨 머신'이 비치돼 있으며,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주문할 수 있는 셀프 오더 시스템 '해피 스테이션'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