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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 참여자 300명 모집

장철호 기자 기자  2017.09.07 16: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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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저소득층 일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 사업' 참여자 30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희망 플러스 통장은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월 20만원을 2년간 저축하면 군에서 본인저축액의 20%(4만원)를 매월 적립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축액은 교육비, 주거비, 결혼자금, 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9월1일 기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이하 일하는 청년으로 △본인 소득 월200만원 이하 △본인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사람이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보건복지부 통장사업 참여가구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와 네이버카페(청춘플러스)에서 신청서류를 확인한 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