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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부주의 운전 예방 캠페인' 진행

부주의 운전 인식 개선…안전운전 문화 정착 앞장

노병우 기자 기자  2017.09.07 1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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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9월 한 달간 '부주의 운전 예방캠페인(Distracted Driving Campaign)'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포드자동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보다 적극적으로 부주의 운전의 위험성에 대해 운전자들의 인식변화를 이끌고 안전운전 습관을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 


앞서 포드자동차는 사회초년생 대상 안전운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Ford Driving Skills For Life)'를 론칭해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포드코리아는 지난 6일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의 안전운전 교육 이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홍성국 소장을 초청해 전 임직원 대상의 안전운전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부주의 운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식현황 및 부주의 운전으로 발생하는 사고사례를 공유해 안전주행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전 직원은 안전주행을 다짐하는 소셜 서약 캠페인에 참여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

포드코리아는 9월 한 달간 공식 페이스북에 안전주행 팁, 부주의 운전의 위험성 등 부주의 운전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페이스북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소셜 서약 캠페인을 진행한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홍보부문 총괄 상무는 "사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작은 운전습관도 올바른 습관이 아니라면 운전자와 탑승자, 차량 밖의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이 부주의 운전습관의 위험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통해 국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