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굴삭기 업체인 두산인프라코어(042670)와 현대건설기계(267270)가 처음으로 중국 시장 점유율 10%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 대비 4.50% 오른 8590원, 현대건설기계는 2.05% 상승한 34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중국공정기계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국 굴삭기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와 현대건설기계는 각각 554대, 297대를 팔아 시장점유율 7.0%, 3.7%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112.3%, 280.8% 늘어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