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6일 주가가 3만원 대로 올라선 신라젠(215600)이 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신라젠은 전일 대비 4.13% 오른 3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3만39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신라젠의 강세는 면역항암제 '펙사벡'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펙사벡은 정맥 투여가 가능한 '유전자 조작 항암바이러스치료제'로 펙사벡의 다양한 임상 파이프라인 중 간암치료제 시장만의 가치가 약 1조원 정도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