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리니지M 우려 해소에 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2.39% 상승한 4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초반 46만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날에도 43만90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30일 이후 7일째 상승세다. '리니지M'이 꾸준한 매출액을 보이면서 이와 관련한 우려가 해소됐기 때문이다.
이에 정윤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M의 흥행이 여전히 견고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리니지 레볼루션'의 해외진출 시작으로 로열티 수익 또한 다시 증가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