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충남 예산읍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예산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대비해 지난 6일 예산시네마 및 예산시장 주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국토대청소는 읍사무소 직원들, 예산읍이장단, 예산읍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예비군 1읍대 등 약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국축제 기간 동안 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예산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음식물폐기물 감량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캠페인도 병행 실시해 아름다운 예산 만들기에 앞장섰다.
방한일 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깨끗한 예산읍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예산군을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