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6일 진주시장애인복지관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수목원을 방문하고 자연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봉사는 평소 장애아동들의 적극적인 문화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식물과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안정된 성장기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장애아동의 1대1 멘토가 돼 약 4동안 수목원을 체험했으며, 식물과 동물에 대한 특징 관찰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갤러리아 진주점은 장애아동, 저소득계층 아동대상으로 환경활동, 미술활동, 문화체험확습 등을 매월 진행 중이며, 지역문화축제,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등에게 꾸준한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