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군산(서울방향)주유소(소장 강응경)는 5일 한국석유관리원과 고객안심 주유서비스 확대를 위한 석유품질인증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알렸다.
군산(서울방향) 주유소는 이날 협약을 통해 석유관리원으로 부터 안심주유소로 등록돼 석유품질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아 고객들에게 한층 높은 신뢰감을 줄 수 있게 됐다.
강응경 소장은 "유류의 정품·정량·정가 판매로 정성과 신뢰를 쌓아 한발 더 도약하는 등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