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종공업(033530)이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 기업 리파이어(Re-Fire, Reinventing Fire Technology Company Limited)와 수소 센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종공업은 전일 대비 19.64% 오른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상해에 소재하는 리파이어는 수소차에 적용되는 파워트레인 제조사다.
세종공업 관계자는 "수소 센서 부문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중국을 포함한 유럽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리파이어향 레퍼런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성장에 맞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