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과 지스윙을 서비스하는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에서 활약할 선수를 선발하는 T.Q.(토너먼트 퀄리파잉)을 완료했다.

지난 4일 인천 드림파크CC 내 드림코스에서 열린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T.Q. 최종전은 18홀 스트로크 를레이 경기로 진행됐다. 티업비전과 지스윙의 예선전인 '대국민 골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상위 14명이 본 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T.Q. 최종전을 통해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에 출전하는 선수는 총 14명으로, 프로 13명과 아마추어 1명이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대회 출전권을 확보한 유현준씨는 "꿈에 그리던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할 기회를 주신 마음골프에 감사 드린다"며 "프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필드에 서는 순간을 위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인천 소재의 드림파크CC, 드림코스에서 개막하는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는 총상금 5억원의 규모로 치러진다. 이는 역대 KPGA 코리안투어 최초로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가 결합된 대회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