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태 기자 기자 2017.09.05 14:51:08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5일 오전 6시, 청소면 시가지 일원에서 김동일 시장과 청소면 이장, 기관·단체 임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청소면 시가지는 최근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서울 택시와 시민군의 트럭이 처음 만난 곳으로 묘사된 1980년 광주 시가지 모습을 연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곳을 찾는 행렬이 줄을 잇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