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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취업희망자 교육생 모집

포항·광양제철소, 기계정비부문 80명

송성규 기자 기자  2017.09.05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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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스코 중소기업컨소시엄사무국이 포항과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외주파트너사 기계정비부문에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인원은 포항과 광양 각각 40명으로, 지원자격은 35세이하 고졸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 기계분야 기능사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서류심사 결과 최종 선발한다.

접수방법은 포스코 중소기업컨소시업 교육시스템(http://educs.posco.co.kr)에 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되고, 취업희망자로 최종 선발되면 10월16일부터 12월15일까지 2개월간 교양, 인성등 직업의식 함양과 전기용접, 천장크레인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실무능력 교육을 받은 후 외주사 면접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 기간중 숙식은 무료로 제공되며 월 2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포스코의 외주사 취업희망자 교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해 올해 까지 93명이 교육을 이수한 후 81명이 기계정비와 전기정비부문 외주사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포스코는 외주파트너사 채용직원을 대상으로 입사후 1년 내에 일·학습병행제 교육으로 연계해 저근속 직원의 직무역량을 조기개발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