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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0월 축제 시민기자 위촉 교육

35명 기자단, 지역소식 발 빠르게 전달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9.04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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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진주시는 4일 10월 축제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제4기 시민명예기자를 위촉하고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창희 시장은 각종 10월 축제의 홍보역할을 수행하게 될 시민명예기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명예기자들은 기자의 역할, 취재 및 기사 작성 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이창희 시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시민기자단은 진주시 홍보대사라는 자긍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은 물론 성공적인 10월 축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4기 시민명예기자는 총 35명으로 20대에서 70대까지 교수, 회사원, 강사, 사회단체원, 영농인 등 폭넓은 연령과 직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한다.
 
또 다가오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국제농식품박람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지역축제를 알리는 홍보메신저로도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