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지향하는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10월 출범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 공모 결과를 지난 1일에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7인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 개최 결과를 바탕으로 △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 9명 △감사 1명 등 총 11명이 선정되었으며, 문화재단, 문화원, 예총, 전직공무원, 세무사, 문화, 미술, 도자기, 종교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로 구성됐다.
공개모집에서 상임이사는 1명 모집에 5명이, 비상임이사는 9명 모집에 40명이 응모하는 등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 지원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임원은 이번에 선정된 선임직과 당연직으로 구성되며, 이사장 1명, 상임이사 1명, 비상임이사 11명, 감사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임원 모집에 이어 문화예술과 축제 등에 역량과 전문성을 지닌 팀장 2명을 포함한 13명의 직원들을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법인설립허가 및 등기, 사무실 리모델링 등을 거쳐 10월 경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출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