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법사랑 진주지역 여성특위, 1:1수호천사 결연

아름다운 동행, 여학생들과 현장체험 나서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9.04 15:44:0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법무부 법사랑위원 여성특별위원협의회(위원장 김을연)는 지난 2일 범죄노출과 방어능력이 취약한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1 수호천사 결연을 맺고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현장체험에 나선 10명의 여학생들과 수호천사들은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아쿠아플라넷 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하고, 학생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시간도 가졌다.
 
수호천사 아름다운 동행에 참여한 "여학생은 이모(수호천사)들이 자상하게 여러 가지 챙겨줘 너무 고맙다"며 "신기한 물고기와 박물관을 관람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특별위원협의회에서는 학생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수호천사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