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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니트기업, 프리뷰 인 서울서 40억 수주상담 실적

국내 최대 규모 섬유 패션 전시회로 올해 18회째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9.04 15: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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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유망 섬유기업 16곳이 지난 8월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 2017'에 참가해 총 40억원 규모의 수주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은 섬유소재에서부터 패션까지를 총 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 패션 전시회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올해에는 미국, 중국, 오스트리아 등 국내외 450여개사가 참가했으며, 10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를 비롯한 1만2000명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경기도는 이곳에 2017 경기 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에 참가한 도내 유망 니트 업체 16곳으로 구성된 경기니트패션쇼관을 마련, 우수 원단과 이를 활용한 의상 200여벌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