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한 '제43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5개, 은상 6개, 동상 6개를 획득해 최다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남동발전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전국품질조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다 대통령상을 수상해 품질경쟁력 최우수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생산현장의 품질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의 품질 혁신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285개팀 8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동발전은 현장중심 소집단 개선활동, 전사적 설비보전, 가치공학설계 등의 혁신활동과 남동발전의 특화기술인 10대 중점기술 활동을 인정받아 상생협력, 설비 TPM, 보전경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품질경영활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개선활동을 고도화해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