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대표 최병오)이 2017 가을·겨울 시즌 라운딩을 위한 남성용 4종·여성용 1종 총 5가지 스타일의 고기능성 바람막이 점퍼와 팬츠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고어 윈드스토퍼 점퍼는 일교차가 큰 날이나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해 완벽한 방풍과 최적의 투습성을 제공, 쾌적한 라운딩을 도와주며, 스트레치 기능으로 스윙 시 활동성을 보강했다. 또 심플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필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남성용은 아우터 3종과 팬츠 1종으로 구성됐다. '고어 3레이어 윈드스토퍼'는 등판 배색저지를 통해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고어 윈드 스토퍼 경량 패딩'은 신슐레이트 충전재로 보온성을 강화했으며 톤온톤 컬러블럭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고어 다운'은 무봉제 웰딩 포켓 포인트로 수납성이 용이하고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다. '고어 팬츠'는 신축성이 매우 우수하며 엣지있는 배색 프린트와 컬러 지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으며, 투습과 방수 기능이 있는 멤브레인 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비가 오는 날에도 편하고 따뜻하게 착장이 가능하다.
이어 여성용은 날씨에 더욱 민감한 여성 골퍼들을 배려해 방수와 발수, 방풍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고어점퍼'는 허리부분의 배색을 통해 슬림해보이는 효과를 주며 뒷판 밑단에 흘림체 로고 프린트로 스포티한 느낌을 부각했다.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견고한 방풍 효과와 투습력이 특징인 고어 윈드스토퍼 3레이어 소재를 사용한 점퍼와 팬츠는 이슬, 비, 바람 등의 변화무쌍하고 일교차 큰 날씨에 편안하고 쾌적한 라운딩을 도와준다"며 "이번 FW 시즌에는 골프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한 상품들을 선보여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