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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행복돌봄 추진단 대표자 간담회 성료

"군민 행복한 삶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9.03 1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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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달 31일 12개 읍면 행복돌봄추진단 대표자 및 복지팀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읍면의 행복돌봄추진단 간의 소통과 사업에 대한 업무 공유로 12개 행복돌봄추진단(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장과 복지팀장이 참석해 현재 복지전달체계 개편 사항 및 각 읍면 행복돌봄추진단 상․하반기 추진사항에 대한 발표 및 다양한복지시책을 교류하는 시간이 됐다.

박신선 문화복지국장은 "행복돌봄추진단의 추진활동을 보니 각 읍면의 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역특화사업 및 민간자원 연계 사업의 중추적 역할 잘 수행하고 있어, 민관협력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사료되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각 읍면 행복돌봄추진단 단장들은 "타 읍면의 행복돌봄추진단 지역특화사업 추진활동에 대한 공유와 소통으로 우리면 행복돌봄추진단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추후 정례회의를 통해 소통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은 군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2017년 7월 맞춤형복지팀 100% 설치 완료해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민관협력사업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읍면 인적안전망 총량 확대를 위해 복지반장 위촉 및 마을복지리더 복지역량강화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