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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서교WM지점 합정WM지점으로 확장 이전

한예주 기자 기자  2017.09.01 1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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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기존 서교WM지점을 확장 이전해 합정역 사거리에 합정WM지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합정WM지점은 PB와 1대1 상담을 나눌 수 있는 PB상담부스, 투자세미나실 등을 갖춰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본사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법인 특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인보 합정WM 지점장은 "지점이 위치하고 있는 합정동은 지하철 2호선과 6호선이 만나는 교통의 중심지일 뿐 아니라, 메세나폴리스, 마포한강 푸르지오 등 대규모 주상복합단지와 법인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 개인 및 법인 고객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8일부턴 합정WM지점 오픈을 기념해 하반기 투자전략 및 세무·부동산 등을 주제로 한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1억원 한도의 특판 RP(환매조건부 채권, 세전 3.0%, 3개월)를 제공한다.

릴레이세미나는 삼성증권의 기존 고객이 아니어도 사전예약 시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