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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텐 냄비, 내식성 및 견고함 '극대화'

포스코 스텐리스 신소재…강도 1.7배 이상 우수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9.01 1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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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5년 세계철강협회 혁신상'에 빛나는 포스코(POSCO) 신소재 퓨어스텐 POSSD를 적용한 포스텐 냄비가 국내 업체에서 본격 출시됐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신소재 퓨어스텐 POSSD'는 포스코 신기술 포스스트립 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일반 스텐레스대비 강도가 1.7배 이상 우수하며, 가속염수분무 시험도 480시간으로 완료해 내식성과 견고함을 극대화시킨 소재다.

스텐레스 100% 퓨어스텐으로 제작된 포스텐 냄비는 스텐레스 304 내식성과 스텐레스 430 특성인 자성을 모두 가지고 있어 △인덕션 렌지 △오븐 △가스렌지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한국인 요리 특성인 국물 요리에 적합하게 모든 냄비를 높고 깊게 제작했으며, 퓨어링 림 시스템을 적용해 냄비 안 음식물을 쉽게 따라낼 수 있다.

아울러 본체뿐만 아니라 뚜껑이나 손잡이까지 전체가 깨끗하고 심플하게 퓨어스텐레스로 이뤄져 고급스움을 강조했으며, 특히 손잡이의 경우 스텐레스 와이어로 인해 위생성을 향상시킨 동시에 조리 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한편, 포스텐 냄비세트는 오는 5일 오후5시30분에 CJ 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스텐레스 냄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주목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