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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크린야구" 이색 놀이공간 자리 잡아

스트라이크존, 누적 이용객 300만 돌파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9.01 15: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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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는 자사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론칭 1년6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300만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론칭 이후 최근 전국 160호점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여 온 스트라이크존은 꾸준한 성장 끝에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누적이용객 300만을 기록했다. 

뉴딘콘텐츠는 스트라이크존이 누적이용객 300만을 달성한 것에 대해 스크린야구가 최근 새로운 이색 놀이공간으로 인기를 끈 것도 있지만 남녀노소 구분 없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장비와 매장 분위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기술력 △소비자들의 니즈를 간파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사회적 트렌드 △환경 변화 등이 주요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소비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 니즈를 간파한 것이 스트라이크존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추후에도 새로운 놀이 문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고민하고 보다 즐거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