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권영수)는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묶어 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하는 'U+사장님패키지'를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기본으로 IPTV·CCTV·카드결제기·와이파이·차량관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된 패키지를 최대 29%(기본요금 기준)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구성된 패키지 외 본인이 직접 패키지를 구성할 수도 있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상무는 "U+사장님패키지는 매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홍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매장 이전·개업 및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창업준비를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다음 달 4일부터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