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31일 나주본부 2층 세미나실에서 '2017 TP Young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권역별 총 6개 팀, 18명으로 구성된 5기 서포터즈는 11월 말까지 사학연금 봉사단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지부행사 참여, 블로그 운영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공단 소개, 활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블로그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중흔 이사장은 "공단에 대한 관심을 갖고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의 모습을 국민들께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신저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