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사천시는 지난 30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위해 8개 읍·면·동 복지허브화 지역에 8대의 복지서비스 차량을 전달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차량은 보건복지부의 복권기금과 환경부 전기차 국고보조금 2억1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차 5대, 가솔린차 3대 총 8대의 차량을 8개 읍·면·동에 지원했다.
이에 따라 8개 읍·면·동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방문상담, 사례관리서비스 지원, 긴급지원 등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전달식에서 "이번 복지서비스 차량으로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이 실현되길 바란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