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투비소프트(079970·대표 이홍구)는 30일 부설연구소인 '연구개발본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문화와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 가치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은 연구개발조직의 기술 혁신 성과를 평가해 포상하는 상이다. 이날 매일경제 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통부 장관과 박용현 한국산업기술협회 회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는 R&D 기획 조정과 아키텍처 설계, 제품 구현 및 품질 점검 등 제품 개발의 전 영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송화준 연구소장을 포함해 현재 67명으로 구성됐다.
이홍구 투비소프트의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항상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이어온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 전 구성원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항상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 더욱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다음 달 27일 그랜드세미나를 개최해 UI·UX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제품 넥사크로 17을 처음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