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2분기 호실적을 거두며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4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75% 오른 4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 장 마감 후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1.5% 증가한 534억원이라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2.4% 늘어난 2375억원, 순이익은 77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에 대해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재고자산은 전 분기 대비 410억원 늘어났으며 우리 추정치 1조6670억원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램시마와 트룩시마 판매확대로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