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추석(10월4일)을 앞두고 29일부터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을 시작으로 '2017년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9월1일부터 9월14일까지 천호점·신촌점 등 전국 15개 점포가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동참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예약판매 동안 한우, 굴비, 과일, 선물세트 등 예약 판매 상품 물량을 기존 대비 20~30% 확대하고 5만원 이하 실속 선물 세트 비중도 전년 보다 20%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