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골프토털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 이하 엑스골프)는 자사가 운영하는 'XGOLF 부킹연구소'를 통해 골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골프 예약을 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를 론칭했다.
엑스골프 부킹연구소는 엑스골프의 15년 골프부킹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화와 카카오톡 채팅 상담을 통해 1:1 맞춤 부킹 서비스를 이달 24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개인 여가 또는 비지니스의 일환으로 골프를 즐기는 모든 연령층 대상이다.
또 골프 예약을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나 타임 테이블을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전화 한 통으로 골퍼가 원하는 유형의 라운드를 신속하게 추천하고 손쉽게 예약 진행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골퍼들이 전화 부킹을 이용하면서 가장 우려하던 부분이었던 사기 피해에 대한 '안전성' 부분이 엑스골프라는 업체를 통해 보장돼 믿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